대구소방, 지난해 시민 5명 중 1명이 119신고!, , 2019년 신고건수 491,780건, 전년 대비 4.2% 증가, , 화재, 구조, 구급, 생활안전 등 재난출동신고 33% 차지, , 대구소방안전본부가 2019년 119신고 > 사회안전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4-29 11:07:0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사회안전

대구소방, 지난해 시민 5명 중 1명이 119신고!, , 2019년 신고건수 491,780건, 전년 대비 4.2% 증가…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01-09 11:26

본문

 

[대구시 : 최민희 기자]대구소방, 지난해 시민 5명 중 1명이 119신고!

 

2019년 신고건수 491,780건, 전년 대비 4.2% 증가

 

화재, 구조, 구급, 생활안전 등 재난출동신고 33% 차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2019년 119신고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고 건수는 491,780건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했고 재난신고 및 의료안내 등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대구시민 5명 중 1명이 119에 신고한 것으로 하루 평균 1,347건, 1분에 1건 정도 신고접수된 것이다.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관련 신고가 161,399건으로 33%를 차지했고, 병원약국안내, 응급처치지도 등 안내, 상담전화가 142,154건으로 전년보다 2.5%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재난지점 인근 소방서까지 총 동원되는 대응단계 발령은 23건이며 재난초기 우세한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출동 선착대 및 119종합상황실의 선제적 대응단계 발령으로 대응2단계로 확대되는 재난이 전년대비 약 60%정도 감소됐다.

 

한편, 매년 수십 건씩 있어왔던 장난전화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지속적인 홍보를 바탕으로 한층 성숙된 시민의식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김봉진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화재, 구조, 구급, 의료상담 등 분야별 신고증감원인, 증감추이 등을 분석해 소방정책 및 자원배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최민희기자 cmh@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안전 목록

Total 23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86,838
전체누적
16,287,78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대구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대구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대구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