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이베이 정기노선」 본격 이륙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09 15:47:5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국제/통일

「대구-타이베이 정기노선」 본격 이륙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6-05-04 11:54

본문

「대구-타이베이 정기노선」 본격 이륙

전야행사 5.4.(수)노보텔 / 취항식 5.5.(목) 대구국제공항 

5월 5일부터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대구-타이베이 정기노선이 취항한다.

“타이거에어 타이완”은 19시 50분 타이베이-대구 도착 편(IT610편)을 시작으로 주 4회(화,목,토,일), 티웨이항공은 22시 30분 대구-타이베이 출발 편(TW663편)을 시작으로 주 3회(화,목,토) 운항을 개시한다. 이에 대구경북 지역민의 여행 선택의 폭이 넓어짐은 물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취항에 앞서 5월 4일「“타이거에어 타이완” 대구 취항 전야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타이거에어 타이완” 콴유 회장, PAA그룹 박종필 회장, 주한타이베이대표부 탕띠엔원 총영사, 왕첸민 중화항공 서울지사장, 이동희 시의회 의장,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한상돌 대구시관광협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관계기관․단체 임직원, 여행사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타이거에어 타이완”의 대구 취항을 축하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타이거에어 타이완”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 취항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 온 “타이거에어 타이완” 콴유 회장과 PAA(퍼시픽에어 에이전시) 그룹 박종필 회장에게 250만 대구시민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기자회견과 함께 건배제의, 케이크 커팅식 후 축하공연과 함께 어우러져 취항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5월 5일「대구-타이베이 정기노선 취항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이사, 조재구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김찬형 한국공항공사 마케팅본부장,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한상돌 대구시관광협회장, 강대식 동구청장, 허진구 동구의회 의장, 이희찬 공군 제11전투비행단장을 비롯한 내빈과 관계기관․단체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대구-타이베이 노선 취항을 축하한다.

행사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항 이용객 수송분담률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대구發 국제노선 확장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의 정홍근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떡케이크 절단, 테이프 커팅, 기장․승무원 꽃다발 전달 등 티웨이항공의 대구-타이베이 노선 취항을 환영할 예정이다.

1층 국제선 입국장에서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도착하는 항공기(타이거에어 타이완 IT610편)에 탑승한 대만인 관광객 180여 명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손님인 OO씨(00세, 대만 거주)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등 축하할 예정이다.

올해 대구국제공항 활성화의 첫 결실로 대구-타이베이 정기노선을 2개 항공사에서 동시에 취항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타이거에어 타이완”이 한국 시장 진출 교두보를 대구로 정한 것은 그 동안 대구․경북권역 550만 시․도민의 항공수요가 저평가되었다는 점을 반증하기도 하며, 대구․경북이라는 커다란 시장의 잠재력과 가능성이 재확인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구국제공항의 활황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부산을 모기지로 삼고 있는 에어부산㈜에서도 대구 취항을 준비 중이며, 대구-제주 국내선 노선과 연길, 장가계 등 국제선 부정기 노선을 시작으로 대구發 노선을 확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하반기에는 티웨이항공의 괌(오사카 경유) 노선 증편과 도쿄 나리타, 후쿠오카 노선 신설이 예고되어 있어 올해 대구국제공항 이용객 250만 명 달성과 함께 국제선 이용객 50만 명까지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대구국제공항이 제주 노선에 편중된 공항에서 실질적인 국제공항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의미하여,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최근 대구국제공항은 전국 15개 공항 중에 가장 주목받는 공항으로, 항공사의 취항 문의와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2016년을 대구국제공항 재도약의 해로 삼고, 시민들의 항공 편의와 국제선 노선의 실질적 다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4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79,827
전체누적
11,955,067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대구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대구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대구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