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 김정복 기자]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대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 대구시­국립생태원 생태 교육‧연구 분야 상호 지원 및 정보교류. . 대구시는 13일(화) 14시 대구시청 2층 상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09 15:47:5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환경/해양

[대구시 : 김정복 기자]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대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 대구시­국립생태원 생태 교육‧연구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8-13 16:18

본문

 

[대구시 : 김정복 기자]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대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대구시­국립생태원 생태 교육‧연구 분야 상호 지원 및 정보교류.

 

대구시는 13일(화) 14시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국립 생태원과 함께 멸종.

 

위기 야생생물 종 보전과 서식지 보호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지역 내 생물다양성 및 생태관련 사업의 공동개발 등을 위해 서로 적극적이고 호혜적인 관계를 구축하며 상호 협력해 앞으로 생태 교육·연구 분야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20190813_161654.jpg주요 협약내용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종 보전,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보호, 자연생태 교육 및 연구 분야 교류·협력 등이다. 기타 상호 협의한 사업 추진 및 공동 발전 방안이 있을 경우 상호 협의해 추진한다.
 

 

한편, 대구시가 2016년 시전역에 대한 자연환경조사를 실시한 결과 식물2종(세뿔투구꽃,솔붓꽃)과동물23종(담비,수달,삵,맹꽁이,흑두루미등) 등 총 25종의 법정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신천‧금호강 및 9개 지류하천 전반에 대한 수달 서식실태 조사 결과 총 24개체의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서식지 보전 중심 역할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국내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대구는 도심에 수달이 서식하고 있을 정도로 친환경적인 도시다라며 이번 국립생태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천, 금호강 하천습지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보호해 자연이 숨쉬는 깨끗한 대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김정복 기자 kjb@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5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79,827
전체누적
12,156,910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대구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대구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대구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