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하천수 수질 개선 됐다.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09 15:47:5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환경/해양

관내 하천수 수질 개선 됐다.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1-05 08:52

본문


관내 하천수 수질 개선 됐다.


대구시 수질측정망 및 주요하천 수질등급‘향상’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질측정망 9개, 주요하천 26개 지점에 대해 수질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조사 결과 수질등급이 향상 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측정망은「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운영하고 있으며, 하천수인 금호강 3지점(제1아양교, 무태교, 팔달교) 및 도시관류 2지점(남천, 팔거천)과 호소수인 가창댐 4지점 등 총 9개 지점에 대해 지점에 따라 19~40개 항목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 2017년 수질측정망 운영결과 제1아양교와 팔거천의 하천수 수질등급

(BOD 기준)은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기준으로 전년도 ‘보통(Ⅲ)’에 비해 한 단계 상승한 ‘약간좋음(Ⅱ)’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하천수 지점은 전년도와 동일한 ‘보통(Ⅲ)’ 등급으로 나타났다.

 

가창댐의 호소수 수질등급(TOC 기준)은 총유기탄소량(TOC) 기준으로 ‘좋음(Ⅰb)’에서 ‘매우좋음(Ⅰa)’으로 개선됐으며, 가창댐 상류지점인 가창댐2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최고등급인 ‘매우좋음(Ⅰa)’을 유지했다.

 

아울러 대구시는 주요하천 총 26개 지점에 대해서도 수질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조사 결과 하천수 수질등급 ‘좋음(Ⅰb)’ 5개 지점(현풍천, 매호천, 불로천, 동화천, 신천 파동), ‘약간좋음(Ⅱ)’ 8개 지점, ‘보통(Ⅲ)’ 7개 지점으로 나타났다.

 

- 이는 주요하천 총 26개 지점 가운데 20개 지점이 ‘보통(Ⅲ)’ 이상으로 나타난 것으로 전년도 15개 지점에 비해 수질 개선 지점이 증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작년에는 ‘좋음(Ⅰb)’ 등급이 신천 파동 1개 지점이었으나 올해는 5개 지점으로 증가했고, ‘약간좋음(Ⅱ)’도 6개에서 8개 지점으로 증가했다. 

이는 일선 구·군에서 그동안 추진해오던 생태하천조성사업 및 하천정비사업의 결과로 판단된다.

 

대구시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구시내 주요하천에 대한 정기적인 수질조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맑고 쾌적한 도심하천을 유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일보 : 정인환 기자 jih33@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5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79,827
전체누적
11,934,608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대구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대구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대구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