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화끈하게 2017새해를 맞이한다!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09 15:47:5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체육

알몸으로 화끈하게 2017새해를 맞이한다!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1-05 09:21

본문


알몸으로 화끈하게 2017새해를 맞이한다!


1. 8.(일) 09:30 두류야구장, 제10회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 개최

 

혹한의 추위를 알몸으로 이겨내는 열정의 마라토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제10회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가 1월 8일(일) 오전 9시 30분부터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새해 소망을 담아 한해를 힘차게 열자는 의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9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이날 오전 9시 30분 두류 야구장에서 개회식을 가지고 두류공원 주변 구간을 달릴 예정이다.

 

대구육상연맹의 주최‧주관, 대구광역시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008년에 창설되어 올해 제10회를 맞이하게 됐다.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하는 동호인들이 늘어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km, 10km 코스를 청년부, 장년부로 구분하여 진행하며, 여자는 자유복장, 남자는 상의를 반드시 벗고 참가해야 한다.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 사진1(제9회 대회 사진).jpg

대회 구간은 두류야구장을 출발해 2.28기념탑을 지나 두류공원 네거리~문화예술회관 입구~두리봉 삼거리~대성사 삼거리~두류테니스장 입구~구.아리랑호텔 네거리를 거쳐 2.28기념탑으로 돌아오는 5km 구간을 2바퀴 순환하는 코스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 및 메달, 기록증이 제공되고, 참가 부문별로 1위 30만 원, 2위 20만 원, 3위 1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떡국과 막걸리, 김치찌개 등 먹거리를 제공하고, 추첨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등 훈훈한 뒤풀이 마당도 펼쳐진다.

 

대구시는 올해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전 세계 60개국 4천여 명의 마스터즈 육상인들이 참가하는「2017대구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WMACi)」홍보를 위해 참가신청 현장접수 및 기념품 배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여는 알몸 마라톤을 시민들 모두 즐기시기 바라며, 대회 당일 09:30부터 11:30까지 두류공원 주변도로에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되어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10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79,827
전체누적
11,955,067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대구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대구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대구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