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 김정복 기자] 실무자협의회 개최로 달빛내륙철도 건설 앞당긴다. .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국회포럼 대비. .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1∼30) 신규 사업 반영논의. . 마음이 열 >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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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 김정복 기자] 실무자협의회 개최로 달빛내륙철도 건설 앞당긴다. .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국회포럼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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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08-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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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 김정복 기자] 실무자협의회 개최로 달빛내륙철도 건설 앞당긴다.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국회포럼 대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1∼30) 신규 사업 반영논의.

 

마음이 열리는 성장과 희망의 길,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남부경제권이 세계로 이어진다.

오는 9월 6일 국회도서관(소회의실)에서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 포럼이 열린다.

 

대구시와 광주시 등 6개 광역지자체와 경유지 기초 지자체(담양, 순창,남원,장수,함양,거창,합천,고령)담당과장과 실무자들은 사전협업을 위해 13일 오후2시 광주시청에서 달빛내륙철도 경유지지자체 실무자협의회를 개최한다.

 

20190813_153702.jpg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9월 6일(금) 개최 예정인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준비를 위해 지자체별 업무와 실무사항에 대해 협의한다.
 
또한 국토교통부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1∼30)용역이 올해 7월 착수되어,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자체별 역할과 대책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구·광주 및 경유지지자체와 해당지역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사업이 올해 정부예산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5억원이 확보됐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올 6월 용역에 착수해 사업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달빛내륙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대구~광주는 최고 시속 250km/h로 1시간이내 생활권으로 묶이게 된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건설되면 1,300만명 인구규모의 동·서간, 인적·물적 교류촉진과 일자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다며 지역경제가 보다 활성화되어 초광역 남부경제권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김정복 기자 kjb@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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