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 김정복 기자] 차이를 포용하고 함께 나아가는 대구, 우리가 만든다 ! 제1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출범, 대학생·시민 등 86명 위촉.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다름과 포용의 가치가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09 15:47:5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경제

[대구시 : 김정복 기자] 차이를 포용하고 함께 나아가는 대구, 우리가 만든다 ! 제1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출범, 대…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7-11 15:34

본문

 

[대구시 : 김정복 기자] 차이를 포용하고 함께 나아가는 대구, 우리가 만든다 !

 

제1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출범, 대학생·시민 등 86명 위촉.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다름과 포용의 가치가 존중되는 대구 만들 것.

 

대구시는 12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포용적인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제1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 6.12일부터 24일 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심사·선발된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 50명, 주부·직장인 등 시민 36명으로 이루어진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는 이 날 위촉장을 받고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장애공감 서포터즈의 활동은 아직까지 장애인을 비정상적 존재나 분리·보호해야 할 대상 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장애인을 장애극복의 영웅으로 이슈화하는 왜곡된 인식을 변화시켜 장애가 가진 차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장애를 만들어 내는 사회곳곳의 차별적인 장벽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대학생 서포터스 석현지(19세)씨는 평소 차별과 다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온 것을 드디어 실천할 기회가 생겼다. 장애의 사전적 의미로 보면 이 세상에 장애가 없는 사람은 없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나누는 것은 유무의 차이가 아니라 정도의 차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영상을 만들어 한 사람 한사람에게 나의 소신을 알리는 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발대식은 서포터즈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장애인권 특강, 맑은소리하모니카합주단의 축하공연, 서포터즈들의 활동포부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정치외교학과, 미술, 간호학과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과 장애인 가족을 둔 전업주부, 사회복지사, 장애인 동료 상담가 등 다양한 분야의 서포터스들은 올해 연말까지 캠퍼스나 직장, 그리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 콘텐츠를 전파하고 대구시가 주최하는 캠페인 행사에도 참여 하게 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속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면 더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동력이 될 수 있다며 한 차원 더 높은 공감의 확산이야말로 대구를 더 강하고 품격 있는 사회로 만들 것이다.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김정복 기자 kjb@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76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79,827
전체누적
11,956,010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대구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대구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대구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